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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14084 views - Animals)

거북(문화어: 거부기)은 거북목에 속하는 파충류의 총칭이다. 가장 큰 종류로는 길이 250㎝, 몸무게 800㎏에 달하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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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거북

거북목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석형강
아강: 무궁아강
목: 거북목 (Testudines)
Linnaeus, 1758
아목

거북(문화어: 거부기)은 거북목에 속하는 파충류의 총칭이다. 가장 큰 종류로는 길이 250㎝, 몸무게 800㎏에 달하는 것도 있다.

생태

보호수단

등딱지와 배딱지로 몸을 보호하고 있는데 이것들은 갈비뼈에서 분화된 연골로 이루어져 있다. 식물, 작은 물고기 등 다양한 것을 먹고 사는데, 특히 애완용 거북인 붉은귀거북생태계를 교란시킨다고 할 정도로 식탐이 대단하다.[1][2]

사람과의 관계

전래동화에 남생이 거북이 등장할 정도로 사람들에게 친숙한 동물이며 오랫동안 사는 동물로 유명하다. 특히 종류에 따라서는 200~300년 이상 생존하는 종도 존재한다. 그러한 인식 때문에 십장생 중에도 거북이가 들어가 있다.[3]

성격

거북의 등은 단단한 껍질로 싸여 있고 아주 느리게 움직이며 이빨이 없고 비공격적이다. 거북의 암수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몸을 뒤집어 항문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수컷의 항문은 꼬리 끝 쪽에 있고, 거북의 암컷의 항문은 꼬리가 붙어 있는 부분에 있다.[출처 필요]

분류

같이 보기



This article uses material from the Wikipedia article "거북", which is relea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License 3.0. There is a list of all authors in Wikipedia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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