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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18542 views - Interior Design)

가구(家具)는 집안 살림에 쓰는 기구이다. 가구의 구조는 붙박이식과 이동식의 두 가지가 있다. 붙박이식은 집을 지을 때 짜 넣고 고정시킨 것으로, 붙박이장·수납장 등이 있다. 벽면을 완전히 이용할 수 있어 좁은 방에 적당하고, 생활 능률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이동식은 필요할 때 이동시킬 수 있도록 만든 것인데, 장롱·식탁·소파 등이 그것이다. 특히 조립식 가구는 적당한 치수로 접거나 해체할 수 있어서 운반하기에 편리하며, 방의 조건과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모양을 쉽게 바꿀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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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anation by Hotspot Model

가구

가구

가구(家具)는 집안 살림에 쓰는 기구이다.

가구의 구조는 붙박이식과 이동식의 두 가지가 있다. 붙박이식은 집을 지을 때 짜 넣고 고정시킨 것으로, 붙박이장·수납장 등이 있다. 벽면을 완전히 이용할 수 있어 좁은 방에 적당하고, 생활 능률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이동식은 필요할 때 이동시킬 수 있도록 만든 것인데, 장롱·식탁·소파 등이 그것이다. 특히 조립식 가구는 적당한 치수로 접거나 해체할 수 있어서 운반하기에 편리하며, 방의 조건과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모양을 쉽게 바꿀 수 있어 좋다.

역사

천연 물건들을 가구로 사용하는 일은 인류 문명의 처음으로 거슬러 올라간다.[1] 초기 인류는 나무 그루터기를 좌석으로, 바위를 탁자로, 수면을 위해서는 이끼를 사용하였다.[1]

가구의 종류

가구는 기능과 사용목적에 따라 수납용·작업용·휴식용으로 나눌 수 있다.

수납용 가구

수납용 가구에는 책장·옷장·이불장·식기장 등이 있으며,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간편하게 정리·보관할 수 있게 해 준다. 수납용 가구는 같은 부피에 되도록 많은 물건을 넣을 수 있어야 하고, 물건을 넣고 꺼내기에 편리해야 하며, 물건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어야 한다. 주택을 지을 때 붙박이식으로 하면 좋다.

작업용 가구

책상·식탁·각종 작업대 등이 여기에 속하고, 능률적이고 쾌적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작업용 가구의 높이나 크기는 작업하는 사람의 치수나 동작에 잘 맞고 사용하기에 편리해야 한다. 또 일할 때에 느끼는 피로를 줄일 수 있도록 안정감이 있고 튼튼한 것이 좋다. 필요에 따라서 조립식 가구를 쓰면 융통성 있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휴식용 가구

침대·안락 의자·소파 등이 있다. 휴식용 가구는 안정감이 있고 편안하게 만들어져 피로를 쉽게 회복시켜 줄 수 있어야 한다.

가구의 배치

가구의 수와 크기는 방의 크기에 맞추어 조절한다. 가구 사용에 필요한 동작 공간을 충분히 두고,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한다. 또 작업 능률을 올릴 수 있도록 동선을 단축시켜서 배치하며 콘센트나 스위치의 위치를 고려하여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한다. 통풍이나 채광에 지장이 없도록 창과 문의 위치를 고려하며 천장과 벽·장식품 등과 잘 어울리게 배치한다.

참고 자료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주택의 꾸미기" 항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각주

  1. Smardzewski 2015, 4쪽.


This article uses material from the Wikipedia article "가구", which is relea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License 3.0. There is a list of all authors in Wikipedia

Interior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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